• / 경포해변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에 자리한 경포대 해변은 여름철 최고의 해수욕장 중 하나이다.
    무더운 여름철, 대한민국의 젊음을 느끼고싶다면 부산의 해운대, 강릉의 경포대를 가라는 말이 있다. 덕분에 젊은이들이 많이 몰리면서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은 고성과 양양의 해수욕장으로 퍼져 나갔다.
    경포는 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 이다.
    그에 걸맞게 여름철 늘어선 파라솔은 물감을 뿌려논 것처럼 장관을 이룬다. 그 장관을 즐기고 나서야 강릉 관광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자동차로 3분

  • / 사천해변
    사천 해변은 경포대 해변과 연곡 해변 사이에 있는 길이 300m, 18,000㎡의 매우 조용하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1975년 7월 1일 개장되었으며, 경포도립공원과 인접해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해송숲이 넓게 우거져 있고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조용하게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조용하고 소나무 숲에서 풍겨 나오는 향긋한 냄새와 시원한 그늘은 깊은 추억을 만들기에 더욱 좋다.

    펜션에서 도보로 1분

  • / 정동진
    강동면 정동진1리에 있으며 길이 250m, 1만3천㎡의 백사장이 있는 일반 해변이다. 특히 지난 1997년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의 운행으로 급부상하여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 내 붐빈다.
    정동진에서 해수욕할 수 있는 곳은 세 곳이 있는데, 정동진역앞의 바다와 모래시계 공원 앞의 바다, 그리고 정동진 방파제가 있는 바다이다.
    넓고 이용하기 쉬운 곳은 정동진역앞의 해변과 모래시계공원 앞의 바다이다. 모래시계 공원이 낮과 밤을 밝혀주며 남으로는 조각(해돋이)공원과 헌화로가 있는 관광명소이다.
    특히 정동진역 앞에서는 조개와 홍합, 미역, 성게 등을 따먹을 수 있는 바위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출처 -http://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자동차로 25분

  • / 주문진항
    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 약 350여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어, 양미리, 명태, 청어, 멸치 등이 많이 잡힌다.
    배에서 갓 내려놓은 횟감이 무척 싱싱하며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회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자동차로 15분

  • / 강릉 카페거리
    강릉 송정동 안목해변에 커피거리는 유명 바리스타들이 정착하면서 자연스럽게 조성되었다. 19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명성을 얻어온 안목 카페거리는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국내 최고의 커피 명장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들어 관광 명소로 떠올랐고, 로스팅 기계를 들여놓고 자신만의 손맛을 낸 원두를 볶아내는 커피숍이 늘어나면서 전국 커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 시작하여
    이 곳은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또한 커피축제를 개최하는 등 최근 커피 도시로 급부상한 강릉지역의 커피숍이 횟집 수에 근접하는 등 강릉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gn.go.kr

    펜션에서 자동차로 10분

  • / 도깨비 촬영지
    드라마‘도깨비’에서 공유와 김고은이 처음 만나는 강릉 주문진 방사제는 요즘 드라마 속 장면을 똑같이 흉내 내 사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붐빈다.
    시청률 15%를 목전에 둔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주인공 지은탁(김고은)과 도깨비 김신(공유)이 처음 만나 대화를 나눈 곳.
    주인공 공유가 빨간 목도리를 한 김고은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메밀꽃을 내미는 등 애잔하고 로맨틱한 명장면을 연출한 곳으로 최근 강릉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곳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재현하는 것이다.

    출처 - http://www.gn.go.kr

    펜션에서 자동차로 13분

  • / 오죽헌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펜션에서 자동차로 14분

  • / 경포아쿠아리움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동해안 대표 석호 경포호와 생태 관광의 명소 경포 가시연 습지를 끼고 경포아쿠아리움이 들어섰다.
    실내 전시관으로 들어가게 되면(입장료는 어른 15,000원/청소년 13,000원/어린이 11,000원) 1층을 먼저 구경하고, 그다음에 2층을 구경하면 되는데 1층에는 일반적인 물고기들 외에 수달이 있고, 2층에는 대형수조가 있다.
    경포 석호 생태관은 강릉 녹색 도시체험센터 바로 뒤쪽에 있다. 인근에 푸른 경포 바다와 석호인 경호 포수, 그리고 허균, 허난설헌기념공원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다. 물의 톤수로만 놓고 보면 서울 63빌딩의 아쿠아리움보다 그 규모가 크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아쿠아리스트의 해설이 있어 시간을 맞춰가면 관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다이버가 수조에 직접 들어가 먹이를 주는 피딩쇼를 볼 수도 있으며 손을 넣으면 몰려드는 닥터 피쉬를 만날 수도 있다. 한지 뜰채로 금붕어를 건져보는 체험행사도 있다.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자동자로 20분